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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7 11:00:16
제 목  무서운세상 --필독
글쓴사람  임재선 대표 조 회 수  1514
내 용




※ 신호음이 끊어진 핸드폰 그 번호로

다시 전화 걸지 마세요



핸드폰 벨이 울리고 딱 끓어 질때!

궁금해서 그 번호로 확인 전화를 걸지 말것을 당부! 일단 그 번호로 확인 전화를 하면 받는 사람은 없고 @23, 000원이 자동으로 결재 됩니다



통신담당 경찰수사대에서도 손을 못 댈 정도로 최첨단 시스템 을 구축해 놓고

사기행각을 한다하니 모두들 각별히 조심 하십시오!!!



충격! 실화!



며칠 전 목격했던 일이랍니다.

한 정거장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버스에 탑니다.

몇 정거장이나 갔을까. 어떤 할머니께서 같은 버스에 탑니다.

할머니는 여자 아이의 옆에 짐 꾸러미를 내려놓습니다.

여자아이 : '할머니 여기 앉으세여^^

할머니 : '아니여~ 나 쫌 가서 내려야되!!



여자아이는 안 앉겠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자리에 다시 앉습니다.

그러자 할머니께서 그 짐 꾸러미 옆에 쪼그려 앉더니.

요즘 것들은 싸*지가 있는지 없는지 어른이 와도 뻔뻔스럽긴.

여자아이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.

할머니는 역시극구 사양했고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 자리에 앉습니다.



그러자 할머니가 또'으이구..저렇게 교육을 받아서야 **할 *.

어이구. 늙으면 죽으라는 건가..'

여자아이, 다시 자리에서 일어서며 할머니께 자리를 권했습니다..

할머니는 역시 사양 또 ! 사양했고. 여자아이는 어쩔수 없이 다시

자리에 앉습니다.



그러자 할머니가 또..'지 애비 애미는 자식*을 어떻게 교육시켰는데 저 *랄이여!'

(말을 최대한 미화 시켰음..실제로는 엄청 심했음..)



그러기를 여러번 참다 참다 참지 못한 여자 아이가 말합니다.

여자아이 : '할머니 제가 앉으시라고 그랬는데도 안 앉으시고

왜 저희 아빠 엄마 까지들 먹이세여!!'



할머니 : '(버럭 화를내며) 기사양반! 차세워요!

내가 얘 교육 좀 시켜야지 아주 싸*지가 없네!이*아.. 따라내려!

기사양반! 빨리 차 세워요!'



그러자 기사 아저씨께서 어쩔수 없이 차 뒷문을 여셨고 할머니가

급히 내리셨다.



자기도 할말이 있었고 할머니의 어이없는 행동에 한마디 하려던

소녀가 할머니를 따라 내리려고 할때..

기사아저씨는 문을 확 닫았다.



여자아이 : '아저씨 문열어 주세여.. 저도 잘못 한거 없어서 말해야겠어요!'

기사 아저씨 : '야..뒤에 봉고 차나 보고 말해!'

네~그렇습니다.. 그것은

인신 매매범들의 범행수법이었습니다..



모 지방에서는 그런식으로 납치된 여자 아이가

실제로 몇 있다고 하더군요..

그래서 버스회사 측에서도 버스 기사들한테 그런 사람이

있으면 주의하라고 교육한답니다..



크아악-0-무서운데.

할머니들 까지도 이러다니

희생양이 되지 않기 위해선..

그리고 이글을

자기가 아는 홈페 카페 등등 퍼뜨려 주시기 바랍니다...



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.

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무조건 널리 알려야 한답니다.





차량탈취의 새로운 수법



* 경찰이 알려주는 주의 사항 *



주차한 자동차의 뒷 유리에 붙어있는 종이를 주의하십시오.



신종 차량납치의 수법일 수가 있습니다.



주차장에 주차한 자동차로 가서 문을 열고 시동을 건 다음

후진을 하려고 rearview mirror를 보거나 뒤를 돌아 볼 때

뒷면 유리에 어떤 종이가 붙어 있는 것을 봅니다.



그래서 시야를 방해하는 그 종이를 제거하려고 밖으로 나와 차 뒤로 갈 무렵 갑자기 어디에서인가 누구인가 나타나서 차에 올라타고 그대로 달아 납니다.



당신의 차에는 당신의 소지품들이 그대로 있습니다.

자 이제 당신의 차를 절취한 사람은 당신의 차 이외에도

당신의 집주소, 집열쇠와 돈도 갖고 있습니다.



당신이 차를 탄 후에 만일 어떤 종이 조각이 차 뒷유리에 붙어 있는것을 보았다면, 그것을 제거하려고 차에서 내리지 말고 그대로 운전하고 가십시오.



그 종이는 나중에라도 제거할 수 있습니다

꼭 기억하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

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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